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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45화

루희가 화를 내며 말했다. "그럼 만약 너희들이 임무에 성공하지 못한다면? 도범이 너희들의 영초까지 훔쳐 가면 어떡하려고?" 이에 루도가 바로 장담했다. "걱정마세요. 만약 그 녀석이 도망가고 저희가 임무에 성공하지 못하게 되면 저희 한 그루도 받지 않을게요. 하지만 저희가 성공하게 되면 사모님께서는 반드시 저희에게 세 그루씩 주어야 합니다, 어때요?" "안돼, 너무 많아. 딱 두 그루야!" 루희가 잠시 생각하더니 여전히 너무 많은 것 같아서 바로 거절했다. 게다가 그녀는 명색의 큰 사모님인데, 루도가 너무 겁도 없이 욕심만 과한 것 같았다. 전에도 이미 영초를 주었는데, 또 세 그루의 1품 고급 영초를 원하다니. "허, 그럼 어쩔 수 없죠 뭐." 루도가 듣더니 차갑게 웃으며 말했다. "그럼 전 이만 끊겠습니다. 저와 우기는 당장 가문으로 복귀할게요. 요즘 날씨도 추워지기 시작하는데, 영초 세 그루도 없이 산에서 한두 달 동안 쭈그리고 앉아 잠복하는 건 말이 안 되잖아요? 아무래도 큰 사모님의 청탁은 도울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루도는 지금의 루희가 당장이라도 도범을 갈기갈기 찢어 죽이고 싶어한다는 걸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도범이 본가를 떠난 지금이 바로 하늘이 준 제일 좋은 기회인데 루희로서는 절대 놓칠 리가 없었다. 이번에도 놓치게 되면, 더는 이런 기회가 없을 것이니까. 아니나 다를까, 핸드폰 너머의 루희가 바로 조급해나서 말했다. "잠깐! 세 그루의 1품 고급 영초는 확실히 어렵긴 해, 하지만 전혀 상의할 여지가 없는 거 아니야. 사람당 세 그루의 1품 고급 영초, 줄 수는 있어. 하지만 너희들 반드시 비밀을 지켜야 해, 알겠어?" "아무렴요, 걱정마세요." 루도는 루희의 대답에 바로 웃으며 말했다. "큰 사모님, 그럼 약속한 걸 잊지 마시고 저와 우기의 좋은 소식을 기다리세요." "그래, 걱정마. 너희 둘 다 진신경 초기의 강자이니 도범과 그 두 친구를 죽이는 건 별로 어렵지 않을 거야. 하지만 산에서 그들을 기다릴 때 반드시 제대로 지켜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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