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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82화 내 말은 네가 찌질하다고

“제기랄.” 주변 사람들이 하나 둘 부비트랩에 의하여 죽어가자 강도원은 철저히 분노했다. 이때의 강도원은 마치 미친 짐승처럼 날아오는 부비트랩들을 끊임없이 박살 냈고 곧이어 가장 빠른 속도로 장기림을 뛰쳐나갔다. 그리고 마침 저쪽 숲에서 많은 홍월조직 전사들이 달려오는 것이 보였다. 홍월조직의 전사들은 손에 활이나 총기를 들고 있었는데 강도원의 부대를 향해 공격해 왔다. “감히 우리 사람들을 산 표적으로 삼아?” “누가 너희들에게 그런 배짱을 주었지?” 강도원은 벌컥 화를 내며 손에 들고 있던 장도를 휘둘렀고 순식간에 홍월조직 행렬들은 허리가 두 동강 나버렸다. 강도원 외에 조무적 또한 적지 않게 분노했다. 방금의 부비트랩들로 인해 조 씨 가문 쪽에서도 십여 명의 고수들이 손실되었다. 조무적은 순간 옆을 향해 손을 뻗자 땅에 떨어져 있던 많은 강철 가시들이 빨려 들었다. 곧이어 조무적이 손을 가로로 휘두르자 7~8개의 강철 가시가 번개처럼 홍월조직 전사들이 있는 숲을 향해 날아갔다. 풉- 그것은 비명과 함께 피 튀기는 소리였다. 마친가지로 한 무리의 홍월조직 전사들이 조무적의 손에 죽었다. 남은 강려와 구소도 하나같이 화 난 짐승처럼 숲을 향해 돌진했고 홍월조직의 전사들이 보이기만 하면 상대가 숨 돌릴 틈도 없이 공격했다. 그리고 마침내, 사방이 모두 조용해졌다. 부대는 드디어 장기림을 철저히 통과했다. 방금 장기림에 들어갔을 때와 비교해 보면 그들의 사기는 뚜렷이 떨어졌다. 단지 장기림을 건넜을 뿐이데 부대의 손실이 이렇게 막심하다니, 앞으로 아직 긴 여정이 남아있거늘 그렇다면 최종적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홍월조직의 기지에 도착할 수 있을까? 심지어 한 두 가문에서 데려온 10여 명의 고수들은 이미 한 두 명밖에 남지 않았다. 순식간에 현장 전체는 조용해졌다. “앞의 멀지 않은 곳에 시냇물이 하나 있으니 모두 그곳에서 휴식을 취합시다.” 강 씨 가문에서도 적지 않은 사람들을 잃었고 강도원의 마음도 매우 괴로웠다. 하지만 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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