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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16화

이태호는 지도를 꼼꼼히 살펴보고 나서 조심스레 잘 챙겼다. 그러고 나서 남은 두 옥간, 그리고 영옥으로 만든 상자를 바라보았다. 두 옥간의 규격은 같았으나 하나는 은색이고 하나는 금색인데 모두 음합의 금제로 봉인되어 있어 범상치 않은 보물임을 짐작게 했다. 이는 이태호의 흥미를 불러일으켰다. 그는 먼저 은색 옥간을 꺼내어 방대한 천지의 힘으로 그 위의 금제를 풀었고 신식을 안에 들여보냈다. 다음 순간, 죽음과 파멸의 기운으로 넘친 경문이 그의 머릿속에 나타났다. 잠시 후, 이태호는 천천히 눈을 떴고 눈빛은 흥분으로 반짝거렸다. 옥간의 기록에 따르면 음합은 ‘반왕대선경(盤王大仙經)’이란 공법을 수련했는데 상고시대의 수련법으로 죽음의 대도를 깨달았다. 이태호는 선경에 큰 관심이 없었다. 그가 수련한 천지법은 세상에서 가장 강력하여 현존하는 수련 체계를 훨씬 능가했기 때문이다. 청제의 목황공도 천지법에 비하면 많이 뒤떨어졌기에 반왕대선경을 수련하고 싶은 생각이 있을 리가 없었다. 다만 과거 창란 선역이 붕괴하기 전의 상고시대의 수련법은 오늘날과 크게 달라 이태호의 시야를 넓혀주었다. 특히 그는 선경에서 두 개의 선왕 대신통을 발견하였다. 선왕 대신통이란 무엇인가? 세상에는 삼천 대도가 있는데 수사들은 강대한 신통력으로 법칙의 힘을 얻을 수 있었다. 예전에 전욱 천제가 궁극의 깨달음을 얻기 위해 중생들에게 설교하면서 36개의 선왕 대신통을 열거하였고 삼천 개의 작은 신통들을 전수하였다고 한다. 이 선왕 대신통들은 모두 천지의 힘, 대도의 법칙을 동원할 수 있는 무시무시한 위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중에서도 음양 전도, 삼천 도신, 조화 주재, 시공 역행 등이 가장 강한 것으로 손꼽혔다. 모든 대신통은 선왕의 수단이었다. 옥간에 기록된 두 대신통은 바로 36개 중에서 36위를 차지한 ‘극치의 승화’, 35위의 ‘금신봉식’이었다. 두 대신통의 정보를 흡수한 이태호는 이마에 흐르는 식은땀을 닦으면서 생각하였다. ‘음합이 아직 선왕 대신통을 입문까지 수련하지 못해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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